남과 여의 화합과 행복을 지향하는 유로진남성의원의 대표 김관수 원장이 부부행복전도사로 본격적인 강연을 시작했다.
병원 측에 따르면, 그 첫 번째 강연은 각 지역의 성장과 지방자치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한국자치발전연구원으로부터 직접 초청돼 진행됐다. 창원시 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강연은 창원시민 200여명의 시민이 직접 강연을 듣고 싶은 인물로 선정해 추진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었다.
이번 강연의 주된 내용은 ‘부부가 알아야 할 올바른 성지식’과 ‘부부의 성생활에 활력을 주는 테크닉’, ‘건강한 노년의 성생활을 위한 성지식과 준비’에 대한 내용으로 구성, 부부생활을 더욱 윤택하고 행복하게 꾸려나갈 수 있는 강연으로 꾸려졌다.
‘만족스러운 부부의 성생활’은 부부관계는 물론이고, 자녀와의 관계, 직장생활에서도 성공적인 관계를 형성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리서치결과가 있을 정도로 삶의 중요한 문제가 되고 있다.
유로진 남성의원 대표 김관수 원장은 “그 동안 환자들을 통해서 현실적인 성질환 문제와 만족스러운 개선에 대해 연구한 결과, 남녀 모두에게 좀 더 특별하고 아름다운 성이야기를 제공해 행복한 부부의 성생활을 가꾸는데 도움이 되고자 강연의 첫발을 내딛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100세 시대를 앞두고 있는 모든 가정이 건강한 성생활과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강연을 요청하는 곳이 있다면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