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주치의]'발기부전' 충분히 치료할 수 있어 |
| 중년 남성, 몸·마음의 황폐함에 우울증도 동반 상태에 따라 경구제제·주사·수술요법 등 처방 |
[충청일보] 무더운 여름의 시작이다. 시간의 흐름은 이렇게 정직한 것 같다. 남성에 있어서도 이렇게 세월의 흐름과 함께 완숙함과 인생의 굴곡을 이겨낸 강인한 모습으로 변하게 되는것 같다. 하지만 영롱하고 찬란하게 피어나야 할 중년의 남성에게 있어 예상치 못한 복병이 존재한다. 중년의 남성들이 인생의 절정기를 맛 보아야 할 시기에 불쑥 나타나는 혈류 질환 등을 동반한 발기부전으로 스스로 생각하기에 남자로서의 인생은 끝났다는 자괴감이 들어 몸과 마음이 황폐해지는 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종종 있다. 최근 몇 년 동안 이런 증상들의 개선을 위해 여러 약물들이 개발되고 또 실생활에서 처방돼 발기부전 증상을 해소해 왔다. 발기부전의 치료는 우선 일정기간 동안 발기부전, 발기불능 형태의 빈번함을 확인하고 그에 맞는 면밀한 검사를 시행하고 치료 방향이 정해지게 된다. 가장 빈번한 처방인 발기부전제가 일차적인 처방이다. 하지만, 이런 약물이 발기부전 증상이 있는 누구에게나 유효한 치료법은 아니다. 경구제제의 불편사항으로는 두통, 안면홍조, 소화불량 등이 있다. 이런 경구치료제의 부작용을 감내하고도 중년의 성생활을 유지 하고픈 심정에 과감히 남성병원의 문을 두드리게된다. 경구복용 약물에 대한 반응도 수월치 않고 효과도 미미한 경우도 빈번하다. 이럴 경우에는 이차적으로 자가 주사요법을 시도해 볼 수 있다. 이 또한 주사의 공포를 감내 해야만 가능하다. 필자도 환자들의 느낌을 경험해 보기 위해 직접 주사한 일이 있다. 솔직히 말하자면 자동주사기를 사용하는 만큼 주사시 느끼는 통증은 없다. 1시간 가량 발기돼 있는 발기시 느낌도 경험할 수 있었다. 다행히도 이 단계에서 효과가 있다면 해피한 케이스이다. 그렇지만 주사요법을 사용해 지속적인 발기부전과 발기불능을 원인적으로 치료하는 것은 아니다. 그렇다면 발기불능과 발기부전은 영원히 치료할 수 없는 질환인가? 답은 '충분히 치료할 수 있다!'이다. 언제든지 자의적으로 발기를 시킬 수 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원래 자연스러운 성기형태로 발기되며, 음경의 발기 강직도도 상당해 만족스러운 성관계가 가능하며, 관계가 끝난 뒤엔 자연스럽게 원래 모양대로 돌아오는 수술법으로 임상적으로 많은 발기부전, 발기불능 환자들이 이 수술적 요법으로 만족스러운 부부생활을 영위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수술도 전신마취 필요없이 수면마취와 척수마취로 시행되며 수술 후 약간의 안정기만 지켜진다면 더 이상 약물이나 주사적인 요법으로 발기에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성관계 시 느낌과 사정에는 아무런 지장을 주지 않으며 안정적이며 지속적인 성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것이다. 시대가 변화되면서 의학은 계속 발전하고 있다.그 발전은 남성이든 여성이든 자신의 콤플렉스를 해결하는데 있어 완벽함에 더 가까워지고 있다할 수 있겠다.
|
| 이전글 | [신의밥상] 남성호르몬에 좋은 음식편 방송출현분 |
|---|---|
| 다음글 | 건강버라이어티 올리브 전립선비대증편 방송출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