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세의 점잖은 노인이 경남 어느시골에서 찾아왔다. 『지금 나이에 이런 문제를 꺼낸다는 것이 주책스런 일』이라며 머뭇 머뭇 꺼낸 얘기는 발기가 되지 않아 지난 15년동안 한번도 성관계를 갖지 못했는데 혹시 가능하냐는 것이다. 발기유발제인 프로스타글란딘을 소량 주사하고 15분쯤 있다가 그방에 다시 들어가 보니 할아버지가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지나간 시절이 억울하고 아깝다는 생각이 들어 눈물이 나왔다는 것이었다.
동물들 중에서 종족보존을 위함이 아닌 욕구충족을 위해 성교를 할 정도로 강한 성욕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동물, 남자란 그런 동물인 것이다. 하지만 그런 남자들의 강한 욕구에도 불구하고 이런 저런 이유로 성욕을 충족시키지 못해서 불만인 남성들은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많이 있다. 요즘 들어 질병이나 노화등의 이유로 성기능 장애를 겪으면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다.
연령대에 따라서 원인은 수없이 많은데 대략 15년전만 해도 성기능 장애의 원인은 뿌리 깊은 성격 문제에서 기인한다고 보는게 의학계의 통념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현대에 와선 정신적인 측면에서만 치료할시 환자들에겐 그에 따른 충분한 돌출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성기확대, 길이연장 전문병원 유로진 남성의원 김관수 대표원장은 “예전에는 성기능장애 치료는 정신과의사들의 전유물이었고 성기능장애에 대한 의과대학 교육도 정신과를 중심으로 이루어 졌었다. 그 당시 비뇨기과 의사들이 할 수 있는 일은 남자성기에 음경 보형물을 삽입하는 수술정도였다. 하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에 와선 그 동안의 연구개발의 결과물로 환자들이 충분히 만족할 수 있을만한 효과를 볼 수 있다. 수 많은 수술경험으로 보다 안전하게, 보다 확실하게 수술이 행하여지고 있다 부작용 때문에 하지 못했던 수술을 지금은 걱정없이 편하게 받을 수 있다.” 라고 말한다.
이제는 현대의 성의학 치료방법으로 노후에도 성기능으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남성들이 점차 줄어들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도움말]유로진 남성의원 김관수 대표원장
인터넷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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