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는 그 사람에게 바라는게 없습니다
그저 착한 여자면 충분하고
그저 성실한 남자면 충분합니다
부부는 상대방의 이름과 나이에 관심갖지 않습니다
이름은 ‘아내’ 와 ‘남편’이라 부르면 되고
삶과 죽음을 함께할 사람끼리 나이는 그리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죠
부부는 상대방이 싫어하는 것과 좋아하는 것들을 모릅니다
싫든 좋든 같은 음식을 먹고
싫든 좋든 같은 이불을 덮을 것이며
싫든 좋든 같이 즐기고 나누며 살기에 알 필요 없죠
부부는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지 않습니다
부부는 자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으려 하지 않고 스스로 그 사람의 마음을 맞춰가는 것입니다
부부란… 』
어디선가 언듯 보았던 글귀이다 짧은 글이지만 그 안에 담겨있는 부부간의 마음가짐이랄까 마음이 따뜻해지는 내용이 아닐 수 없다. 스스로 그 사람의 마음을 맞춰가는 것은 능동적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노력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남성과 여성이 동시에 주의할 점이 있다. 바로 성기능 장애라는 벽인데 누구의 잘못이 아닌 세월의 장난일 것이다. 여성은 여성 나름대로의 여성 불감증이란 벽을 넘어야 하겠지만 남성 역시 여러 부분들에 있어 노력이 필요한 것이다.
남성들의 경우 세월이 지나면, 출산을 경험한 부인들로부터 성생활로 인한 만족감을 위해 병원을 찾은 뒤 많이들 수술을 결심한다. 살아오면서 불규칙적인 식생활이나 많은 술자리 및 흡연등으로 발기부전, 조루 등의 질환이 생길 수 있는데 대부분이 심인성 성기능 장애로 알려져 있다
남성수술 전문병원 유로진 남성의원 김관수 대표원장은 “많은 수의 기질성, 심인성 성기능 장애를 가지고 있는 남성들이 음경확대술, 길이연장술 등의 간단한 수술로서 충분히 원활한 부부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고 말한다. 부부생활에서 성행위란 그만큼 중요하다고 할 수 있는것이다.
[도움말]유로진 남성의원 김관수 대표원장
인터넷뉴스팀
[세상을 밝히는 자유언론-프리존뉴스/freezonenews.com]
| 이전글 | 노후를 생각해야 하는 남성들 |
|---|---|
| 다음글 | 사랑받는 남자가 되자! |